한라산 ‘피케팅’ 성공했습니다, 백록담이 어땠냐면요



힘든 사전 예약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2020년 2월 1일부터 한라산 정상을 등산할 수 있는 성판악 코스는 하루 1000명, 관음사 코스는 하루 500명 등 총 1500명으로 등산객을 제한하여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이와 별도로 정상(백록담)까지 등산할 수 없는 돈내코와 영실, 어리목 코스는 기존대로 운영하고 있다.이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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