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의 연꽃 향기, 임실 진구사지 석등



번개가 많은 해에 농사가 풍년이라는 속담이 있다. 번개가 공기 중의 질소를 이온화하여 비가 오면 천연 비료가 내려오는 셈이다. 올해는 벼농사가 대풍일 거라고 한다. 벼 이삭이 패기 시작한다는 입추 절기인 8월 7일에 전라북도 임실군 진구사지 석등을 찾아갔다. 17번 국도가 호남정맥 슬치를 남동쪽으로 넘으면 섬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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