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직접 채취한 버섯으로 끓인 찌개



증평 별천지 공원에 갔다가 들른 율리마을식당입니다. 마을회관에서 운영하는 식당이라고 하니, 고향에 온 느낌입니다. 별천지 공원은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어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밤나무가 많아 율리라고 부르는데, 마을회관은 할머니들이 직접 재배하거나 채취한 콩과 장아찌, 나물로 상차림 하는 농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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