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골에서는 휴대 전화도 터지지 않는다



경북 상주에 걷는 길 브랜드 MRF가 있다. 산길(Mountain Road)과 강길(River Road)과 들길(Field Road)을 걷는 코스다. 반드시 세 길이 함께 들어 있고, 원점 회귀할 수 있어야 한다. 산길은 해발 200~300m의 낮은 곳에 만들어져야 한다. 어느덧 시월이다. 파란 하늘이 발걸음을 재촉하는 계절이다. MRF 명품길 ‘백화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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