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산에서 태강릉으로, 임금 위의 독재자 문정왕후 묘역까지



중랑천이 흐르는 중화역과 먹골역 오른편에 자리한 봉화산은 조선시대 함경도에서 오는 급보를 남산으로 전달했다. 해발 높이가 160m에 불과한 자그마한 야산이지만 시야를 가리는 수목이 없어서 제법 볼만한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다. 북으로는 도봉산이 보이고 서편으로는 언제든지 붉은 노을이 지는 것을 감상할 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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