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케이블카부터 자연휴양림까지… 사천에 볼 게 많네



– 이전 기사 길에서 굴 까는 할머니에게 굴 1kg을 샀습니다에서 이어집니다. 사천여행 셋째 날은 비토섬에서 나와 사천대교를 건너 삼천포항이 있는 남부권으로 이동했다. 남해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노산공원에 오르니 창선도, 신수도, 사량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한눈에 들어왔다. 멀리 금오산, 남해 금산도 손에 잡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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